정답 근무표는 없습니다. 각 병동의 규칙이 있을 뿐입니다.
현직 간호사가 직접 만든
AI 기반 오토스케쥴링서비스 NurseFLOW 입니다.
근무표를 만들면서 가장 먼저 깨달은 건, 병동마다 규칙이 너무 다르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중환자실과 일반 병동이 다르고, 신규 비율이 다르고, 페어링을 보는 방식도, 주말과 공휴일을 다루는 방식도 제각각입니다.
한 병동에서 완벽했던 규칙이 옆 병동에서는 그대로 어긋나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디서나 통하는 정답 근무표'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있는 건 '우리 병동의 규칙'뿐입니다.
NurseFLOW가 범용 템플릿을 강요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표를 찍어내는 대신, 병동의 규칙을 그대로 옮겨 담는 데서 시작합니다.
우선, 필요인원부터 우리 병동에 맞춥니다.
매일 같은 인원이 필요한 병동도 있고, 평일과 주말이 다른 병동도, 요일마다 다른 병동도 있습니다.
데이·이브닝·나이트의 필요 인원을 '매일 같이', '평일·주말', '요일별' 중 우리 방식대로 설정하면, 그 기준에 맞춰 커버리지와 여유 인원이 함께 분석됩니다.
절대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경성 제약'으로 못 박습니다.
법정 근무일수, 연속 야간 제한, 야간 근무 후 휴식처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조건은 경성 제약으로 정의합니다.
한번 정해 두면 엔진은 이 선을 절대 넘지 않습니다.
되도록 지키고 싶은 것은 '연성 제약'으로, 가중치로 조절합니다.
근무일 분산, 야간 연속(NNN) 회피, 근무 선호 반영, 페어링 회피와 선호, D/E 공평 배분, 휴가·연차 형평성, 프리셉터 페어링까지
우리 병동이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따라 항목별 가중치를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엔진이라도, 무게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근무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규칙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닙니다.
달마다 사정이 달라지면 그 달에만 적용하는 설정을 따로 둘 수 있고, 이전 설정을 그대로 불러오거나 기본값으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저장해 둔 우리 병동의 규칙 위에서, 근무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결국 제가 만들고 싶었던 건 '어디에나 들어맞는 근무표'가 아니라, '우리 병동에 꼭 맞는 근무표'였습니다.
규칙을 옮겨 담는 일은 처음 한 번이면 충분하고, 그 뒤로는 매달의 부담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우리 병동의 규칙을 직접 넣어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도입 문의는 skyleester@nurseflow.icu 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NurseFLOW는 현재 완전무료로 제공되며,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