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로 간호사 근무표 짜기. 이제 그만하세요.
현직 간호사가 직접 만든 AI기반 간호사 근무표 자동완성 프로그램
NurseFLOW입니다.
매달 같은 풍경이 반복됩니다.
엑셀을 켜고, 셀을 병합하고, 데이·이브닝·나이트를 색으로 칠하고, 함수로 인원을 세고, 연속 야간이 걸리지 않았는지 눈으로 한 줄씩 확인합니다.
그렇게 며칠. 그러고도 누군가의 OFF 요청 하나가 빠지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엑셀은 훌륭한 도구지만, 근무표를 '짜 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표를 '그리는' 일까지만 도와줄 뿐, 그 안의 규칙과 형평성은 온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습니다.
엑셀로 간호사 근무표를 짤 때 어려운 점은 분명합니다.
규칙을 대신 지켜 주지 않습니다. 법정 근무일수, 연속 야간 제한, 야간 후 휴식 같은 조건을 매번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형평성을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 누가 야간이 많은지, 주말이 몰렸는지는 따로 세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한 칸만 바꿔도 도미노처럼 흔들립니다. 교환 하나에 다른 규칙이 깨지진 않았는지 또 검토해야 합니다.
매달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NurseFLOW는 바로 이 부분을 대신합니다.
우리 병동의 규칙과 필요 인원을 한 번 설정해 두면, 그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듀티표를 몇 초 만에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야간·주말·연차의 형평성은 자동으로 계산되어 지표로 보이고, 근무 교환을 해도 규칙이 깨지지 않는지 다시 검증됩니다.
그렇다고 엑셀을 완전히 버리시라는 건 아닙니다.
완성된 근무표는 엑셀로 내보내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출력하고 보고하던 기존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건 단 하나, '만드는 과정'입니다.
밤새 엑셀과 씨름하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
그것이 NurseFLOW가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었던 일입니다.
도입 문의: skyleester@nurseflow.icu